안녕하세요 토비맘입니다.

오늘은 미국 골프장 예약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한국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방법은 직접 내가 가고 싶은 골프장의 website로 직접 들어가서 예약하는 방법이 있지만 많은 분들이 골프예약 서비스 사이트인 golfnow와 teeoff 등에서 예약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약간의 차이점을 이야기한다면 golfnow는 약간의 서비스 fee가 붙는다면 teeoff는 fee가 없다는 것 정도라고 하겠네요.
하지만 저는 위의 사이트 보다는 제가 가고 싶은 골프장 사이트로 직접 들어가서 주로 예약을 하는 펀입니다.
한국에도 요즘 골프붐으로 많은 분들이 골프에 입문해서 즐기다 보니 서울 근교에서 티타임 잡는 것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는데요 ( 정확하진 않지만 한국에선 거의 모든 골프장이 프라이빗이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이곳도 요즘 부지런하지 않으면 티타임을 잡기가 어렵기는 합니다.
그래도 다행이라면 이곳에도 프라이빗이 많기는 하지만 퍼블릭 또는 새미퍼블릭도 많아서 조금만 부지런하다면 티타임을 잡고 골프를 치는 것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골프를 즐기는 저희 부부에겐 다행이라면 다행이겠죠. ^^
이쯤 되면 골프 fee가 궁금하시죠?
golf fee는 좀 천차만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저희가 편하게 그리고 괜찮은 컨디션으로 많이 찾을 수 있는 골프장의 가격은 대략 $70~$150 정도로 볼 수 있어요. ( golf cart fee가 포함되어 있고 다른 수수료는 없습니다.)
오늘도 저의 골프이야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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